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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 못만난 지인을 100m걸어서 만났어요... 짧은 거리인데 제가 가야만 만나는 분예요.. 일주일동안 바빠서 못가고 오늘 한시간 수다로 허기를 채웠네요.. 기분좋아하는 모습이 보기에 참 좋더라구요...주말엔 푹~~~쉬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1
  • 답글 쌤께선..수다로 허기를 채우시는군요?..전 빵으로 허기를 채우는데 ㅋㅋㅋ
    저도 쌤이 계셔서...점점..강릉에서 사는 재미가 느껴집니다...어휴...공통 관심사
    봉틀이에 대해 자주 물어봐야하는데...이런..봉틀이는 힘들까봐 모셔만두고 있어서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2
  • 답글 서울다녀오고 몸살이나네요...오랜만에 지하철타고 찾아디닌 처음가본 복잡한 서울대학병원 혼자간게
    나에겐 무리였나봐요...강릉생님은 건강이 좋아지셨나봐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2
  • 답글 즐거웠겠어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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