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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샀던 가을바지 오늘 바짓단 고쳐입고 조카 돌잔치 갔다왔네요~이 게으름 어쩌나ㅠㅠ.. 내일은 비가오지 말아야 할텐데...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동해/오미숙 작성시간 1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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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해분이 오시니...꼭 고향분 오신것처럼 반갑네요.(제고향은 서울이지만 동해서..10년 살다가
강릉으로 이사왔거든요...강릉 온지 3년되었지만...이렇게 동해라는 도시를 보면...반가운걸보니
10년동안 살았던 정이 들었나봐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2 -
답글 뭐든 노력하신 만큼에 보답은 있나봐요...솜씨들 좋으신것도 노력하신 결과겠죠...
좋은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2 -
답글 제가 일주일에 한번 동해를거쳐 삼척홈프러스에가니 동해라는 지명이 낯설지않네요..반가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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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바짓단 줄일거 있는뎅 아직 못하고 있어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