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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병원 다녀오더니 몸살이나네요 몸을 주체할수 없을많큼 비틀거리다가 넘어져 버렸어요...그런데 손가락 하나가 부러졌나 팅팅붓고 멍이드네요...골고로하는 내건강이 서방님보기 미안하기도하고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시댁에 잔치가 있는데...가보지도 못하고 죄송스럽네요~~주말 잘들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2
  • 답글 많이 아프시나요? 항상 건강하신 모습으로 이곳소잉카페를 지켜 주셔야 하는데 걱정이 되네요. 몸이 약하신건 느끼고 있었지만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챙기세요. 저도 샘이 회복되길 기도드리겠읍니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13
  • 답글 어머...어떻게 해요?..많이 다치신건 아니세요?..몸이 원래 약하셨나요?..아님 나이드셔서..그러신건지?
    저는...예전엔...한 체력한다고 생각했는데...마흔을 넘기고 나니..슬슬..이곳저곳 아파오더라구요
    합천소잉님도...건강 꼭 챙기시고..너무 무리하지 마세요..(울신랑은 아직 마누라가 1년에 감기
    한번 걸릴까 말까 해서 그런가...요즘 슬슬 손목이 아프고 발목이 아프다고 해도...귓둥으로도
    듣지를 않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2
  • 답글 빨리 침맞으세요.. 저도 트렁크문 닫다가 약간 힘이더 들어간것뿐인데 계속아파서 어제 침 맞았어요.. 시댁에는 다른걸로 잘하시면되죠?? 얼른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2
  • 답글 헐~어떡해요~...빨리 나으셔얄텐데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9.12
  • 답글 몸이 안좋으셨나봐요...건강하셔야하는데..전 오늘 시동생결혼보고 좀전에 들어왓는데 컨디션이 별로네요..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도 무겁고 목도 아프고 기온차가 심하니 그러나 봐요...합천소잉님 뵈야하는데 명절 지나고 함뵈요...그때는 다 나으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12
  • 답글 에구 손가락 까지 다쳐서 어쩐대요? 요즘 날씨가 이래서 그런지..저두 몸살끼가 오려나봐용..아침일찍 땀한번 빼주고 왔는데 몸 관리 잘 하셔요.밥좀 마니 드시구용....편히 쉬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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