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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나 봉트리는 건들지도 못했네요...아침부터 울 조카 태권도 품심사 있어서 거기 구경갔다오고.....월드컵경기장에서 무슨 행사가 있어서 거기가서 구경도하고 만들기도 하고....친정들려 점심먹고 집에와서 잠자다가 일어나 컴 좀 할려고 하는중...울 딸은 아직도 취침중....이러다 밤에 안자면 어쩌누~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9.12
  • 답글 참 행복해 보이십니다 지금생각하니 선경님같이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바쁘시고 애기기르시냐 힘드셔도
    예쁘게 자라는 애기와 서방님 많이 사랑하시며 시간나실땐 봉이와도 친한친구 하시며 즐겁게 지내세요
    행복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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