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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엄마땜에 늘 부실하게 먹는 울가족을 위해 토욜저녁으로 닭볶음탕을 만들고.. 오늘은 정성듬뿍들인 김밥을 쌌어요.. 딸들이 너무 좋아해서 미안하기까지 하네요..가을도 깊어가는데 맛있는 음식 만드는데도 시간을 좀 내어볼까합니다.. 아프지말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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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성이 듬뿍 들어간다면 더맛이 있겠지요. 늘~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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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나...주말내내..음식하시느라...피곤하셨겠네요?..전 안바빠도..음식은 잘 안만들게 되던데
워낙 없어서 저도 주말에...깻잎절임도..하고..오징어포...조리고...바자회에서 산..명란젓이랑
곰취장아찌랑...멸치볶음을..내놓으니..울아들이..엄마..왠일로..반찬이 이렇게 많냐고..하더라구요
ㅋㅋ(매일 3가지 이상 반찬을 내놓은적이 없었답니다..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