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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아침10시에 울아들 워드필기시험 보는곳까지 (울딸까지 데리고) 택시타고 가서...
시험끝나고...다시 울딸 방송댄스 배우는 홈플러스 문화센터에(아들도 같이 데리고)
버스타고 갔다가 거기서..점심먹고...쇼핑하고...영화(라스트에어밴드)보고 ..저녁까지
먹고 들어왔더니...7시가 넘었더라구요...오자마자 애들 목욕시키고...청소하고..쇼핑한것
정리(말이 이상한가? 많이 산게 아니고..울애들 하이탑운동화를 샀는데..아들이 운동화끈
끼우는걸 어려워해서..제가 울애들 운동화끈 모두 끼어줬거든요 ㅎㅎ)하고 나니..지금에서야
시간이 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2 -
답글 정신없는듯 보여도 행복이 묻어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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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시게 즐거운 날이셨네요...늘얼굴에 그늘없이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아요
편한밤되시고 또뵈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