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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주가 벌써 추석이네요
    이번한주는 즐겁게 금방지나갈거 같아요
    명절에 돈도 많이 나가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날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번한주도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9.13
  • 답글 시댁은 어디고? 친정이 멀면 명절때 챙겨서 가기가 힘들더라. 해서 결혼하고 명절때 친정간게 몇년전 설에 한번밖에 없다는거 아니냐. 근데 이번 추석에는 부산에 가기로 했다. 연휴가 길어서 길이 많이 안막히지 않을까 기대하는데 어떨지... 직장맘에게는 명절준비가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무리하지 않도록 조심해라.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4
  • 답글 마자요...근데..결혼전엔 없던...명절증후군이...결혼후엔 왜 생겼는지..ㅠ.ㅠ
    저희는 명절이라고 크게 음식하는것도 없고...거의 어머님이 다 해주시고
    그러시는데도(물론..처음 시집와선..안그랬는데..점점..어머님혼자서 다하시는
    걸로...바뀌어갔네요 ㅋㅋ)명절에 하는것도 없는데도...명절이 싫을까요?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3
  • 답글 돈을떠나 사람이란 둘래속에 정을나누며 살아가는게 제일큰 행복이라 생각해요.
    모든행복 말이 앞서기보다 따뜻한정 나누면 살고싶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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