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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만에 사촌동생과 영화 아저씨를 보고 왔네요 잔인한 살인장면이 거이 반이상을 차지 하였지만 그속에 숨어있는 감동이 있더라구요... 영화보다 놀래서 옆구리 결려 지금까지도 풀리지가 않을정도로 잔인한장면 이나 무서운거 잘못보는데... 오늘은 모르고 봤다가 된통놀랬네요 그래두 간만에 영화도 보고 커피숍가서 실컨 수다 떨고 왔습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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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보고 싶은데... 원빈은 울동네 사람인데... 함 봐줘야하는데... ㅋㅋ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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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아직 못봤지만... 우리딸이 무척 무섭다고 하더군요...보고는 싶지만 이곳은 촌이다보니 영화보려 나가기가 싶지가 않네요... 저녁맛있게 드시고 기분좋은 월요일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