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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따사로운 햇살을 보니 빨래가 생각이 나더군요 하루 왼죙일 빨래하다 시간 다 갓네요~
    그래도 빨래가 뽀송 뽀송해서 기분은 업~ ^^ (하필이믄 빨래가 웨 생각이 나서능 ㅎㅎㅎ
    작성자 김포/ 이성숙 작성시간 10.09.13
  • 답글 저두 오전에 빨래하니 뽀송뽀송 ㅋ 저녁에 또 돌렸네요...새벽 바람에 마르라공.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9.14
  • 답글 오랜만에 햇빛이 나다보니 오늘 빨래하신분이 많으시네요...계속해서 날씨가 좋았으면 싶어요~~
    좋은밤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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