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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시댁제사라 주말이 후딱 지나가고, 오늘은 오랫만에 친정에 다녀왔어요~~친정어머니가 바지를 만들어 달라구 해서 잘 만들수 있을지 모르겠어요,,글고 옷만들기 3단계가 왔는데 언제 여기까지 왔나 싶어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9.13
  • 답글 난 시어머니께서 만들어 달라고 해라만...만들어 드리니 잘 만들었다고 쫌만 손보면 될거 닮다고...ㅎㅎ...지영씨도 솜씨 좋으니 잘 만들거예용~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9.14
  • 답글 좋으시겠요...친정어머니 옷부탁도 받으시고...솜씨좋은딸 이참에 발의해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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