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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사는 김치...야채값들이 폭등을 해서..얼마나 비싸던지.추석전이라서 더 비싼가봐용...이거 이거 비싸서 뭘 해먹을수 있겠어요? 애호박 하나에 삼천원 주면 차라리 밖에서 사먹는게 낫겠어용..올 추석에는 아무것두 안해먹으려구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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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럴 때는 오히려 도시가 더 좋은 것 같아요. 마트에서 특가로 한번씩 팔 때 이용하면 요긴하거든요. 암튼 요상한 날씨덕에 물가만 천정부지로 올라가는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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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어쩔땐...나가서 사먹는게...더 싸게 먹힐때도 있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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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천이백원하던 봉지에든 대파가 삼천이랍니다 이촌에도 돈십만원 들고나가 추석장 몇가지 준비해 놓으려다 몇가지 사지도 못하고 왔네요 올추석 걱정도되고 요번만은 건너뛰었으면 싶어요...그런순 없겠죠...^^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