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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뻔지도있고 낯않가리고 아무하고나 친숙해야 하나봐요...
    저는 여직껏 너무힘들게 산것같아요 이제라도
    성격을 바꾸고 지난일은 다잊고 내자신을위해 살아보렵니다~
    소잉가족분들 답글을달며 이나이에 많이 배워갑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4
  • 답글 어머...합천소잉님께서 낯가림이 심하셨어요?..전 까페서는 전혀 그렇게 안보였거든요..
    저도..좀 낯가림을 해요(음..이상하게 들리시려나? ㅋㅋ)...얼굴을 안본 상태서는..낯가림을
    안하는데...막상 만나면..수줍어지더라구요..(아닌가? ㅎㅎ)..전 그렇게 생각하는데...남들이
    절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구요...그럼..낯가림을 하는건가요? 아닌건가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5
  • 답글 이제까지 우리나라는 다방면에서 잘하는 사람들을 키우는 분위기였다면 요즈음은 잘하는 것을 키워주는 분위기로 바뀌는 것 같아요. 좋은 것 같아요. 사람은 저마다의 장점이 있잖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5
  • 답글 저도 낯가림이 심하고 상처를 잘받는 성격이고 소심한편이라 사람을 잘사귀잘 못해요. 장사하면서 조금씩 나아지기는 하는데 아직도 그런성격이 단점이예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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