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작품자랑하고 왠지 쑥스럽네요. 앞으로 좀더 자주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즐거운저녁 보내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9.14
답글신랑분 새로 하시는 일은 자리잡으셨어요? 안그래도 아는 엄마랑 얘기를 하는데 경기가 안좋아서 신랑이 하던 가게를 접고 취직했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잘 들어갔다고 하는데 저희 신랑은 일편단심이네요. 마음 상한 일도 많았었는데 이직하는게 여의치 않은 모양이예요. 공돌이의 비애가 아닌가 싶어요. 같은 제품을 생산해도 공정이 틀리면 새롭게 해야하는 부분이라 경력인정받기가 어려운 것 같거든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