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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벌써 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너무 빨리지나가네요 우리아이들은 재롱잔치기다리는데... 그러면 해가 넘어가고 한살 더 먹고 ~~~~~ 그래두 할일없이 보내기보다 조금씩 일을하면서 하루를 보내니 아쉽지는안네요 ^^ 오늘하루 잘보낸 나자신에세 칭찬해주고 저녁도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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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태안사돈댁에서 꽃게를 많이 보내오셔서 시댁에 가져갈거 냉동실에 챙기고 모임 엄마들에게 인심을 썼어요. 항상 챙겨주시는데 그걸 어떻게 다 갚아야할 지...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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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편하면 편할수록 일은 더하기가 싫어져요...집안 살림이든 취미활동이든 뭔든 열심히 하세요...
저녁도 맛있게 해드시고 아이들 어릴때가 제일 행복할때 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