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4명이 수영강습 간사이에 잠시 짬이 나서 들어왔어요. 방금 끈나시 완성하고 사진찍고서 다른분들 한거 구경하네요 아이들때문에 오전에 재봉을 해야하니 점점 더 집안 살림은 엉망이 되네요 그래도 전 너무 행복해요 제게도 이런 솜씨가 있다는 걸 발견해서요 ㅋㅋㅋ 행복한 저녁 되세요 전 밥하러 갑니다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09.15
답글대단하시네요. 애들이랑 있으면 하루가 정말 정신없으실 것 같아요. 자신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다는건 큰 기쁨인 것 같아요. 나만의 행복한 느낌, 그런 좋은 감정이 육아에 있어서 정말 큰 부분인 것 같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15
답글아이가 4명이세요? 전 세명이예요...저역시 애들 학교가고 어린이집 가고 나면 그 시간에 재봉하는데 쉽지가 않네요...집안살림도 해야하고 볼일도 봐야하고...새로운 솜씨를 발견하신거 축하하구요...같이 열심히 해봐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9.15
답글장하십니다 살림하시랴 아이들 가르치시랴...참열심히 사시네요 누구신지 한번 뵙고 싶네요... 저녁 잘챙겨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저도 저녁준비 하렵니다~~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