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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큰아들델고 안과다녀오고 점심먹고 좀있으니 막둥이 오고 딸내미오고 간식 챙겨먹이고 교복찾으러갔다가 잔치때 빌려입은 한복가져다주고 시엄니 또 안과약받아야해서 갔다오고 마지막으로 막둥이 소아과 댕기왔어요...꼭 볼일이 한꺼번에 생기네요...낼도 나가야하는데...아직 감기가 완전히 안떨어져서 고단하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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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들은 눈은좀 나은건가요?? 경희님도 항시 바쁘시고 일이 많으시네요...아이들이 셋인가요? 그래도 늘 작품도 자랑해 주시고 부지런 하십니다. 빨리감기도 나으셔야 하는데...오늘밤 푹"주무시고나면 몸도 좋아지실 겁니다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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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 키우다보면 항상 몰아서 아프거나 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럴 때는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엄마는 강하다고 하지만 나이앞에 장사는 없더라구요. 몸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