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홈패션1단계..첫 작품인 소잉가방을 만들었습니다...만들고 보니..여전히 바느질이 삐뚤빼뚤 하지만 뿌듯하더라구요...조만간..솜씨자랑 코너에 올려서...자랑해야겠어요 (요즘은 솜씨자랑 코너에 작품들이 많이 올라와서 제 작품이 오래오래..첫화면에 남아있을때까지 숨고르기 중이예요 ㅋㅋㅋ) 그리고 오늘은..원장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셔서...너무 감사했습니다...멀리서 오셔서..가르쳐주 시는것도 고마우신데...이렇게..얻어먹으려니 죄송하기까지 하네요(그래도 요즘 제자들 밥사주는 재미로 사신다는 넉넉하신 원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베푸는 삶을 살고 싶어요)오늘 너무 감사합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15
답글어여보여주시와요..궁금해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9.16
답글안그래도 어제 합천소잉님이 동생분이시냐고 여쭤봤었는데...맞다고 그러시더라구요 ㅎㅎㅎ 정말..담에...다같이 까페 전체가 번개팅을 한번 하면 꼭 만나뵙고 싶어요..(그날이 올까요?) 아님..강릉에 한번 놀러오세요..(근데 몸이 약하시니 걱정이 되서 쉽게 말씀도 못드리겠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