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전에 집에 있어보네요...일주일에...월,화,수는...배우러 다니느라..정신이 없네요..어제는.. 카드결제일 이었는데..그것까지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있다가 저녁에 신랑한테 전화와서...생각이 났답 니다..ㅠ.ㅠ..요즘은 배우러 다니느라...머리용량이 딸려서 그런지...아님...돈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기 싫어서...생각을 안하면서 살려고 해서 그런지...자주 잊어버리면서 사네요...그래도...앞으로 정신줄은 꼭 챙기고 살겠습니다...요즘은..요일만 잘 기억하고...날짜는 자꾸 까먹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회원님들 모두...저처럼 되지마시고..정신 잘 챙기시는 즐거운 하루 되시옵소서~~~^___^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16
답글인기가 제일 좋은거아시죠??상미씨랑 말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마 모두 그럴껄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9.16
답글강릉분들이...자꾸...짱이라고 하니...왠지 주책맞게 느껴지네요 ㅋㅋㅋ 합천소잉님..저도 방구들지고 앉아있는걸 가장 좋아하는성격이예요(믿겨지지 않으시겠지만 ㅎㅎ)..그래도 꼭 배울일 있을땐..열심히 배우러 다니게 되네요 ...전...배우는게 제일 재밌는것 같아요(워낙 배우는것에 한이 많아서리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