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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작은애(초2)반 엄마들 모임이 있어서 나가봐야 되요..2학기 들어 갖는 첫모임인데
    작은애가 부반장이라서 제가 나갈수밖에 없는 자리가 되어버렸네요...추석지나서는 큰애반도
    모여야 한다는데...아이고..이젠...한달에 한번씩 엄마들 모임을 해야하는데..애가 둘이라...두번씩
    쫓아다니게 생겼네요(그나마..작은애는 부반장이라 반장엄마한테 연락오면...나가기만 하면되지만
    큰애는 반장이라 제가 주체를 해야하는데...정말..체질에 안맞아서리..ㅠ.ㅠ)그래도 이젠 성격을 개조
    해보겠습니다...울애들이 그동안 엄마의 반대로 반장을 하고 싶어도 못했는데 이젠 물꼬를 틔워줬으니
    두녀석이 이번만하고 그만할것 같진않아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7
  • 답글 좋겠어요.. 저는 한번도 못해본걸 하네요.. 부럽~~~ 상미씨라면 유쾌한 명절을 보내겠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7
  • 답글 엄마들이랑 잘 맞으면 편하게 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힘들더라구요. 극성엄마들이 많으면 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7
  • 답글 제주도 만큼 집값 싼데 없다고 하던데요... 기회되시면 널러오세용;.밥 쏴드릴께용.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7
  • 답글 상미님하곤 저하곤 생활하시는게 뭔옛날 지나간 이야기 같아요 나이차이는 칠팔년 그런데 애들 이야기만해도 저는손자 볼나이같고 상미님은 한참신혼 같아요 저도아직 오십이되려면 이년이나 남았거든요 ㅎㅎㅎ 너무일찍 결혼해서...아무튼 즐겁게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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