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는 약간 더운데 집에서는 바람이 들어와서 시원하네요. 꼬맹이 데리고 나갔다왔는데 간단하게 보고 나섰는데 멀더라구요. 다음에는 혼자 가야할 것 같아요. 어제는 복분자랑 오디 엑기스 거르고 남은 건지에 술을 부어놨었는데 걸렀어요. 진하더라구요. 저희 신랑은 담근 술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엑기스 거르고 남은 건지가 아까워서 술을 부어놨어요. 반주로 밥먹을 때 한두잔씩 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7 답글 복분자에 오디엑기스까지 암튼 살림꾼이네요.. 명절잘보내세요.. 맘같이 되진 않지만...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7 답글 어머...이젠 담근술까지? ㅋㅋ..선미님 신랑이 안드시면..우리집으로 보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ㅎㅎ(우리집 신랑은 술을 아주 사랑하는지라..가끔은 마누라보다 술이 더 좋다해서..꼴보기 싫을때도 있지만 그래도...먹고사는게 그거라서...참고 살아주고 있거든요 ㅋㅋ)아궁..친정에 못가셔서..어떻게 해요?부산이라 좀 멀긴 하지만..요즘..부산까진..KTX가 있어서 금방 가잖아요...연휴가 긴데...한번쯤은나들이 하고 오시지?..여자들이..명절때 친정못가는것처럼 섭섭한게 없대는데...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7 답글 우리집엔 술드시는분이 않계시다보니 술하곤 거리가멀어요...나이가 들면서는 모임장소에서는 한잔씩 하는것도 좋겠더라구요~오늘도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