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운 명절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ㅠㅠ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09.17 답글 아버님이 셋째시라 명절이라고 해서 따로 하는게 없어서 전 수월해요. 오히려 평소 어머니가 식당을 하시는 관계로 더 힘들었었는데 이제 식당도 그만두셔서 할랑하네요. 몸살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7 답글 저도 명절은 그다지 반갑지가 않네요 ㅠㅠ 작성자 진솔 작성시간 10.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