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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까지 3일간 외국어말하기대회가 있어서 요리조리 뛰어다니느라 무지 바뻤어요 ㅠㅠ
    초등학생부터 중학생들까지 했는데 저도 정말 배우고는 싶은맘이 굴뚝같네요 ㅋㅋ
    오늘부터 명절 준비에 많이들 힘드실텐데 연휴동안 건강하게 보내시구요 즐건 명절되시길 빌께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9.17
  • 답글 오호..어디서 말하기대회가 있었나요?..울애들 다니는 학원에서는..도대체 말하기대회를 나간적이
    없네요..(이번에 새로오픈한 학원은..수원영통에 본점이 있는데...강릉에 지점내면서 세미나할때
    가보니...엄마들이 엄청많았거든요...그런데...여기서는..말하기대회라던가...시험같은것에 대비
    를 참 착실히 해주는곳 같더라구요...아직은 큰애만 보내고 작은애는..기존에 다니던곳에 보내고
    있지만)저도..요즘...일주일에 두번 영어회화 배우러 다니는데...머릿속의 돌들때문에...수업시간엔
    앉아서 돌만깨고 있다옵니다...그돌이 다깨져야...영어가 트일려나?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요즈음은 영어가 필수더라구요. 학교때는 이것저것 많이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영어는 반복이더라구요. 저도 마음만 굴뚝이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7
  • 답글 내두 외국어 배우고픈데...끝까지 뭘 배운게 없네용...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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