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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저래 맘이 너무 싱숭생숭한 저녁입니다.. 뭘 어떻게 하면 될지... 모두 말할순 없지만 제 무거운 마음 살째기 내려놓고 갑니다.. 좋은 기운만 드려야 하는데 죄송하네요... 담엔 기분좋은 소식 전할께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9.17
  • 답글 어머..무슨일 있으세요?..무거운 맘만 살짝 내려놓지 마시고...이유를 얘기해주셔야...같이..공감을 하고..혹은
    흥분을 해드리는데???...요 밑의 광명김선미님처럼...맘 터놓고 얘기를 하시는게 가장 빠르구요...그게 안되
    더라도...생각은 그만하시는게 나을거예요..저도..예전에..스트레스 받는게 많을때...밤에 누우면..생각의..
    꼬리가...자꾸 엮여서..잠은 더 안오고...더..성질이 나고...ㅠ.ㅠ...그런데..맘을 바꾸니..이젠 아무생각이
    없어져서 탈이되었지만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8
  • 답글 뭔가 싱숭생숭할 때는 누군가랑 얘기를 해야해요. 혼자 있으면 꼬리에 꼬리를 물기에 안좋거든요. 혹 산후우울증 생기셨어요? 애 둘을 키운다는거 - 쉽지가 않거든요. 게다가 터울도 별로 없어서 더 힘드실거예요. 그럴 때는 속 편하게 얘기를 하세요. 아님 노래를 들어도 좋구요. 요즈음 전 2Ne1 노래에 빠져있어요. 혼자 괜히 이런저런 군소리가 많았네요.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7
  • 답글 오랜만에 님의 글귀를 보네요..무슨 안좋은 일이라두 있나봐요? 뭔지 모르지만 잘 해결되길 바래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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