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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짝왔다 그냥 가지마시고 출책 부탁드려요... 그래야 서로 개인적인 인사도 나누지요.. 고마운 맘도 전하고요.. 여자들에겐 좀 힘든 명절이 다가옵니다..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이번 추석엔 우리도 즐겨보는게 어때요... 맘 만이라도 ... 가고오는길 운전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7
  • 답글 마자요...저도..명절엔 하는것도 없는데도..명절이라는 자체가 부담스럽더라구요...근데..그게 첫기억이 오래가서
    그러나봐요?..처음 시집왔을땐...시부모님이랑 같이 살았는데...그때 동서는..너무 뺀질이라...틈만나면 핑계대고
    볼일보러 다니고...저는 같이 사니..어머님따라 다니면서..일을 많이 했었는데...(또 제성격이 어머님이 하면
    내가 먼저 해야 될것 같아서...무조건 제가 하겠다고 하거든요..ㅠ.ㅠ)그러다보니..명절 치루고나면...기운이
    없더라구요...혓바늘도 돋고...ㅠ.ㅠ..요즘은..어머님도 그다지 음식도 안하시고 우리도 안부르시고..혼자서
    다하시는데...그래도..명절은...힘들어요..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8
  • 답글 괜히 일이 없어도 맘이 무거운게 주부들의 명절 스트레스 인가봐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요즘 강릉샘님도 강릉분하고만 소식주고 받기로 했나봐요...ㅎㅎㅎ 살짝오셨다 가시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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