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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까치 설날 ~~~ 아니 추석이 빠작빠작 다가오네요~~~ 즐건(??) 명절 되세여 ㅠㅠ;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와우..그래도 남편들이 도와주는집은 정말..괜찮은 집이예요..그런데...앞으로 명절엔
    그냥..온가족이 여행이나 다니고 그랬으면 딱 좋겠어요(이번엔 연휴가 길어서 여행가는사람들
    많아졌던데...우리신랑은 일년삼백육십오일을 일만하고 살아서..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월요일에 가는데 시댁이 가까워서 ㅋㅋㅋ 며느리가 셋이나 되서 할일도 별로 없어요 남편들도 모두다 도와주거든요
    울남편은 시집 잘왔지 라며 은근히 얘기하지만 그래도 시댁은 시댁이죠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준비에 들어갑니다. 정원님도 행복한 추석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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