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애들이 학교가는 토욜이네요...큰애는..8시까지 가야하고..작은애는..8시50분까지 가야해서...두녀석 따로따로
    밥차려주고...준비시키고...큰애 먼저 보내고 작은애 준비는 너무 느긋하게 해서...지각할뻔 했는데ㅋㅋ
    다행이 신랑이 아침에 잠을 안자고...벌초하러 동해에 가야해서..나가는길이라 태워줬답니다..
    (안그러면..또 제가 작은애 데리고...열씨미...발바닥에 땀나게 학교까지 뛰어갈뻔 했다니까요? ㅎㅎ)
    그나저나..신랑이 밤새 일하고 와서...바로 벌초하러 동해로 갔는데...졸려서 운전이나 제대로 할까
    걱정이네요...안그래도 밥만 먹으면..잘 자는데..아침에 집에 들려서 밥까지 먹고 갔는데..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오마이갓..................저 나이 그리 안 묵었어요...연세??/쇼크 먹었시유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옹..제주도도...비싼데요?강릉보다..더 비싼것 가트당 ㅠ.ㅠ...합천소잉님도...즐거운 명절 되시어요
    다 큰 따님이 있으니...심심하진 않으시겠당..장도 같이보고..음식도 같이하고...(얼릉 며느리보시면
    좀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오늘도 아침부터 바쁘셨네요...잘도착하실 거에요~조금만 있으면 우리딸도 온다하네요.
    저는딸래미랑 장보러 가면서 맛있는것도 사먹으려구요...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아파트 2억이면 산다네용ㅇ...ㅋ 동해 한번두 안가봣는데..널러가고파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