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넘 오랜 만에 들어왔네여...아가가 넘 길게 아팠어여...혹시라두 다른 이상이 있나 싶어 넘 두려웠답니다...
    다행이 괴안아져서 이제야 시간이 나네요...
    넘 더운 주말입니다...이제 추석이라 다들 바뿌시겠어여....
    전 시댁이 넘 멀어서..걍 집에서 보내기루 했답니다...
    머 하구놀까 고민이네요...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애기때문에 걱정많이 하셨겠네요 이제다 나았다니 다행이에요...친정도 먼가봐요...
    저는 애들이라도 온다하니 기분이 좋네요 너무허전해 마시고 편안하다 생각하세요~~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선미님...올만이네용...전 요새 언넝 끝내려고 마음만 조급하고.실력은 안따라주고 그러네용...ㅋㅋ 다행히 애기가 괘안타니..마음이 놓이네용....올 추석 잘 보내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