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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라 딸래미가 왔어요...23일날 아들도오고 안방에서 tv보며깔깔 웃어되는딸이 어린아이처럼 집안분이기를 다르게하네요.
    28살먹은 아가씨가 오자마자 맛있는거 해달라 엄마을 조르는게 밉지가 않아요 일찍낳아 길른게 이젠좋네요....
    시집보낼 일만남았지만...ㅎㅎㅎ 일찍추석 지내러 가시는분들 잘다녀오시고 소잉가족 여려분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8
  • 답글 합천소잉님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해요...명절이라 온가족이 다 모였으니..너무 즐거우시겠어요
    전..울 딸애가...28살이 되려면...음...아직도...19년 (그때되면..난..환갑이되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9
  • 답글 좋으시겠어요... 저는 하는일 특성상 요즘에 무지 바빠요.. a/s땜에요.. 몸이 많이 피곤해서 오래 있지못했어요... 그래도 강릉님들은 꼭 만나야해서요.. 죄송.. 그래도 맘은아녜요.. 자녀들과 행복한 명절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8
  • 답글 가족과함께 즐거운 추석되세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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