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였네요...울 딸래미 쉬가 마려우면 언능 싸면 되는데 더 놀고 싶어서 참다참다 싸는 편이라 오늘도 참다참다 결국은 내가 만들어준 침대에 쉬를 하고 말았네요..그거 빠느라 고생좀 했슴돠...세탁기에도 안들어가서 밟아서 빨았네요....마르면 솜 만져서 펴줘야해요...ㅡㅡㆀ작성자제주/백선경작성시간10.09.18
답글진짜..애들은...쉬하는것보다..노는것에 더 심취해있더라구요 ㅎㅎㅎ 울딸도..기저귀떼고...난뒤부터.. 쉬마려우면..누라고...그래도...어쩔땐...놀고 나서..팬티에 쉬했다고 온적도 있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조금 더 크면..안그러니..걱정마세요...이 모든게 다 자연스런 성장기라고 생각하시면 되옵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