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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으로 프렌치 토스트 큰아들과 신랑이 만들어줘서 먹고 한가히 왔네요
    설겆이를 안해줘서 부엌이 엉망이지만 이따 저녁하기전에 치우려고요
    오늘은 일요일이잖아요
    비가 와서 놀이터 못가니 애들이 난리에요 컴퓨터도 한대가 고장나서 두대 갖고 난리치더니 결국 아빠에게 혼들나고 지금은 얌전히 TV시청중이랍니다.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19
  • 답글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이네요... 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울애들도 휴일에는 컴갖고 난리예요...6살짜리 막둥이까지 합세해서 얼마나 시끄러운지...평일이 되기만 기다려요..이번추석 긴 연휴 어찌 보낼까 심란하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요즘 아빠들은 집안곳곳에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어찌나 잘하시는지...우리때만해도 아빠는 집안살림에 신경도 안쓰셨거든요 돈버려다 주는일말곤....애들이 아빠말도 잘듣는가봐요. 즐거운시간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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