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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 휴일엔..너무 할게 없어서...지난주도 그랬지만..이번주도...역시..홈플러스에서 위아래로 오르내리며
살았습니다...매주일요일 낮엔..울딸 방송댄스 수업이 홈플문화센터에서 있기에...같이 나왔다가..영화보고
쇼핑하고..저녁먹고..집에 오면..일요일은..다 가네요...신랑은 추석명절(가게 장 보느라) 바쁘고...추석음식은
어머님이 혼자 조금씩 만드신다고...3년째..우리는 추석당일만 시댁갔다오기때문에...저는 별로 바쁘지 않은데
...그래도 이번엔...친정아버지 돌아가신후 첫 차례라서...올케랑 둘이서 음식을 만들기로 해서...친정음식하느라
추석전날엔..좀 바쁠것 같아요..소잉회원님들 모두..즐건 추석되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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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추석전날이랑 추석날 두번가요.. 가까워서 당일치기로 두번가지만 몸보다 맘이더욱 무겁답니당~~~ 상미씨라면 행복한 명절의 리더가 될꺼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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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지런히 사시는 상미님~ 요즘은 상미님이 하루라도 안오시면 궁금합니다...^^
추석 잘지내시고 변함없는 소잉사랑에 힘써주세요...항상 감사드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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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제가 합천 소잉님 따님보다 쪼매 많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절 잘 보내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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