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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압박감이 점점 오는것 같아요 며느리가 저 혼자이다보니 제사는 안지네도 우리식구에 세배이상의 음식을 해야하니 음식못하는 저로서는 너무 힘든 명절이네요.. 그래두 어찌 해서 지네다 보면 시간은 가더라구요 그후에 밀려오는 피로감은 있지만 이번추석은 신랑같은경우 일주일을 쉬니 좀 더 힘들거 같네요,,, 여러분들도 추석 잘보내시고 아프지 마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19
  • 답글 그죠?..저도..하는건 없어도...명절증후군은 있더라구요 ㅋㅋ그런데...예전의 동서있을땐..하도
    뺀질거려서...그냥..이집의 며느리는 저 혼자다하고 생각하고 일을 했더니..맘이 편하더라구요
    그래서..며느리가 혼자인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그나마 다행인건 뺀질거리는 동서는..
    나갔고..새동서가 들어왔는데..이 동서는 안뺀질거려요ㅋㅋ)이젠..슬슬..생각이 바뀌어야 하는데..
    꼭 힘들게 음식 많이 할 필요가 없는데..말이예요(전 요즘 시어머님이 혼자서 하시기때문에...계속
    조금씩만 하시라고 말려요...싸 와도...애들이 안먹으니까...차례지낼때 먹을양만 하시라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0
  • 답글 맞아요.. 여자들에게 명절이 즐겁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몸살나지 않게 쉬엄쉬엄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저도 외동이라 몇해전만해도 제사한번 모시고나면 몸살을하곤 했어요...하지만 이젠 딸이자라 성장하니 옆에서 살살 도와 주는것이 큰도움이 됩니다 힘드시겠네요 않할수도없고 아무튼 몸건강 잘챙기시며 몸살나지않게 조심하세요.
    추석잘보내시고 뵙겠습니다...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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