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시댁이랑 친정이랑 갔다왔어요,,제가만든 바지랑 티셔츠를 5살 조카한테 입혀줬더니 좋아하네요..집에오니 조카가 또 보고 싶네요~곧 추석인데 저한텐 결혼후 첫 명절이에요~~해야할 일이 많을것 같아요~~~모두들 가족들과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9.19
  • 답글 첫명절 언제 였는지 ㅋㅋㅋ 그냥 어머님이랑 형님이 시키는대로만 열심히 한 기억이 나네요
    서툴러도 열심히 하면 다들 좋아하실거에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첫 명절엔 모든게 정신없을텐데...그래도...처음이라 서툴러도 이해하실거예요...아무쪼록...이쁜가정 꾸려가시고
    사랑받는 며느리가 되시옵소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좀 떨리고 부담되겠네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손수만든 정성드린옷 조카들한태 주시고...그어떤 선물보다 값진선물 입니다 장하십니다~~
    지영님도 결혼하시고 첫명절 행복하게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