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제부터 바쁜? 축석의 일정이 시작되네요.. 맘이 바빠서인지 덩달아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바쁘고 피곤한 일정중에서도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가고오는길 운전도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쌤...많이 바쁘시군요?..저도..그냥..놀고 먹으려했더니..올해는...집에서..전을 해야 될것 같아요
    많이는 안하고...친정아버지 차례상에 올릴것만 간단하게 해야할것 같아요.(내년부턴..그냥..시댁것도
    제가 한다고 할까 생각중이예요...강릉으로 이사온지 3년동안은..계속 어머님혼자서 음식을 하시니
    이렇게 놀고 있는데...쬐끔..찔리네요 ㅎㅎ...어머님생각엔 동서는 애땜에 힘들어 오지말라고 하셨는데
    큰며느리만 부려먹는것 같아...같이 안부르시고 혼자하시는것 같아요) 쌤께서도...맘의 부담을
    털어버리고...먼저..다가가세요...자꾸 쌓아두지 마시구요..(워낙 성격좋으신 쌤인데..그문제는
    좀 힘든가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0
  • 답글 몸잘챙기시고...온가족 기분좋은 추석 보내고 뵙도록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