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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맵쌀불려서 방앗간가서 빻아오고 검정콩 불려 간해넣고 팥삶아서 간해넣고 곳감이랑 단호박 썰어서 넣구요... 지금 뭉생이 떡 찌고 있어요... 제가 만드는 떡 성공하길 ㅋㅋ 맛나게 되면 엄마집에 반 시댁에 반 갔다드려야징.... 맛난 떡 나와라 뚝딱!!!!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어머...별걸..다 하시네요?..젊은(?)분이 ㅋㅋㅋ 나도 그떡 좋아하는데...이쪽으로 십분의 일만 배달 안될까요? ㅋㅋㅋ
    선영님....명절 잘 보내고..담달 모임에..이떡 만들어오삼 (푸하하하~~~회장이 명령하면 다 해야되는거 알져?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1
  • 답글 어머나 ~~ 저두 먹어보고싶네요... 뭐든지 잘하나봐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정말떡이 맛있겠네요...저좀 맛보여 주실수있나요~~ㅎㅎㅎ 맛있게드시고 추석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아우 맛나겠당..벌써부터 군침이.......ㅇ여기 택배로보내주심 안되나요?ㅋㅋ 전 이번명절엔 아무것두 안하려구용...동생네서....놀렵니다.명절 잘 보내시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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