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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할 준비는 오늘다 해놓고 내일 만들기만 하면되네요...많이 하지도 않으면서 일은어찌나 많은지...
그래도 가족만날 생각에 기쁘기도 하네요 행복한 명절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저도..어제..혼자서 꼬지 꽂아놓고...명태전 밑간 해놨고...이제 까페 출책만 하고...바로
전 부치려구요...아버지차례음식인데...(울아버지는 살아계실때 잘 하라는 말씀을 하셔서
제사는 필요없다고 하셨는데...저도 그대로 하려했더니...맘이 또 안그러더라구요)
정식 차례음식은 아니더라도...전 2가지 정도 하고...나머지는 올케가 간단하게 해서
차례를 지내기로 했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1 -
답글 저는 내일 잠깐들러서 마무리만 하면돼요.. 일하는 며느리 안시키시려는 어머니의 마음이 이제야 조금 느껴지는 특별한 추석이네요...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