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후엔 전 부치러 나가야 해서 출책먼저 합니다...시댁엔 내일 가면 되니까...음식할 건 없는데...친정아버지 돌아가시고 첫 명절이라 차례는 간단하게 지내려구요...올케나 저나..모두...제사랑은 거리가 멀어서..무얼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그냥..우리끼리 간단히 차례상 차리기로 했어요(울아버지는 제사는 필요없다고...살아계실 때 잘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셔서...)그냥...차례를 생략하려고 했는데...그래도 맘이 허전해서..간단히 전 몇가지 는 제가 하고..나머지는 올케가 해서...즐거운 추석보내겠습니다...소잉회원님들 모두..행복한 추석되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21
답글남친은 저그 집에 있어야죠..형제들 다 뭉치는데..저랑 있어서 되겠남유...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9.21
답글이제 왔네요.. ㅋㅋㅎㅎ 시댁에선 왜이리 피곤한지.. 어머님이 저보고 살쪘다고 약간의 꾸지람을 하셔서 기분이 별로네요.. 정말 다이어트에 성공하고싶네요...ㅋㅋ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