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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다 만들고 어머님이 집에가서 쉬라고 하셔서 빗속을 뚫고 집에왔어요.. 가까워서 낼 다시가요.. 그치만 시댁에서 쉬기란 일하는것만큼 어려워서 집에서 좀 쉬렵니다.. 몸살나지 마시고 쉬엄쉬엄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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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야 시간이 나네요....방금 바로위에 애들아빠누님 다녀가시고 몸은 천근만근 입니다 저도좀 쉬야겠네요
강릉샘님도 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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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까이 있나봐용...비가 많이 오나보네용..여긴 찌푸덩해용...친한칭구가 삼척에 사는데...내년엔..강원도로 놀러좀 가봐야겠어용...해피 추석 보내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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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비 많이 오네요?..울신랑 나가면서...오늘 장사..꽝일것 같다고 걱정하면서 나가던데..ㅠ.ㅠ
그도 그렇지만...내일 보름달 못보면..어떡하죠?..빌게..많은데 ㅋㅋ...저도..방금 전 다부치고...
저녁타임은...널널하게..보내고 있어요...아니..시어머님께서 살쪘다고..구박을 하셨뜸? ㅋㅋ
저는 시댁가면...울신랑이 워낙 뚱뚱해서 그런가...무조건 저만 먹으라고 주는바람에...ㅠ.ㅠ
지금 배만 나왔다고 해도 어머님은 믿으시지 않는듯..그렇다고...똥배를 내놓고 다닐수도 없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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