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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치고 송편빚고.... 허걱~ 오늘은 커다란 부침을 22장이나 부쳤네요.
시엄니 손이 크셔서 부치느라 고생 먹느라 고생 ...ㅋㅋㅋ 에고고~ 결국 허리에 파스한장 턱 ~
달랑하나있는 동서는 전부치는 내내 아이 젖물린다고 들어가서 끝나고 다치우도록 안나오데요.
아이 어릴땐 체력도 딸리고 잠도 늘부족한걸 아니 이해는 하면서도 쬐끔 서운한 맘이 드네요.
울동서 미안했는지 시엄니한테 형님 혼자 다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하니까 울 시엄니 원래 큰며느리자리는 일복타고났다며 당신께선 젊어서 더하셨다며 고생했다소리 한마디 안하시네요....이궁~ 제가 일복만 있고 인복은 없나봅니다..
시댁이 아랫층이라 일상같은 명절이네요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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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허걱...원래...맏며느리는 타고 난답니다...그말..나도 듣기 싫던데...저도...친정에서도..장녀고..시댁서도
맏며느리라..ㅠ.ㅠ...결혼전에...회사다닐때도...일복이 많았는데...결혼후에도..역시..신랑땜에 일복이
터지더니만..지금도 역시...동서네 애기가 연년생이라 어려서...거의 혼자서 다한답니다...그래도..뺀질
거리지 않는 동서라면...이해해주세요(제가..시동생이 이혼전에..그 동서는 눈에 보이도록 뺀질거려서
영..불편하더니만....새동서는...애들땜에 쩔쩔매니까...이해가 되더라구요)그냥..당분간....'며느리는
나 혼자다' 하면서 일하시면...덜 속상하실거예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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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허거덕 ㅠㅠ 힘드시겠다 ㅜㅜ 힘내세요 알아주실날이 있을꺼예요^^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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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 건물에 같이 사시네용...이래저래 많이 힘드시겠어용..몸 살 나지 않아야 될텐데..울 오마니는 어제 저나하니까 혼자서 다 하시더만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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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걍 속상하시겠네요.. 얼릉 맘비우는게 최고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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