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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부터 일어나서..목욕재계하고 ㅋㅋ...동생내외랑 같이 친정아버지 차례지내고...울신랑 들어오자마자
    시댁(동해)으로 향했답니다...시부모님께서.. 음식을 하시기때문에..제가 제발 조금만 하시라고 했건만..오늘도
    시댁에 가보니...엄청 음식을 많이 해놓으셨더라구요(그냥..자식들 먹일 생각에 하셨겠지만..놀고 있는 며느리는
    많이 죄송했습니다)내년부터는...울아버지 차례상에 올릴 전 부칠때...시댁것도..같이 만들어야 겠어요..(어머님
    손을..좀 덜어드리려구요)..그래도 오늘 시댁서..설겆이만...4탕 뛰고..아침,점심,저녁까지 몽땅 다 먹고 왔더니...
    이렇게 집에서 느긋하게..추석연휴를 즐기고 있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2
  • 답글 제주시를 날릴려고 했더니 내가 먼저 쓰러졌네용...ㅈㅓ 먼저 집에 들어와서 잤어요..동생이 어제 집 비번을 바꿔서 30분째 문을 못 열어가...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열고 들어왔네용...ㅎ푹쉬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3
  • 답글 사이좋은 고부간~~~ 곧 천연기념물 되지않을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2
  • 답글 수고많이 했네요...시어머님이 참좋으신 분인가봐요...피곤도 하실텐데 꼭소식주시고 고마워요~
    푹쉬도록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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