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고 날씨가 우중충해서 멀리 못가고 홈플가서 애들 운동화사주고 왔어요.. 좀자려다가 밀린 봉틀이좀 했어요.. 출산용품이랑 신생아용품 셋트로 만들었어요.. 제게 김치담가주시는 권사님 손자에게 주려구요...오후내내 시간가는줄 모르고 나름 열봉했답니다.. 낼은 바람좀 쐬러나가려구요.. 행복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9.22
답글저도 쌤처럼 맘만 먹으면...바로 봉틀이에 앉아서 일을 할수있는 날이 빨리왔으면 좋겠어요.ㅎㅎ (어쩔땐..의욕이 넘쳐서..마구마구..봉틀이를 밟아대다가도...연휴땐 괜히 일이 손에 안잡혀서..그냥 놀고 있어요ㅋㅋ)쌤을 본받아서 열봉해야 하는데..ㅠ.ㅠ..오늘은 날씨가 오랜만에 해도 뜨고...좋네요... 바람 쐬러 다니셔도 참 좋은 날씨같아요...힘든것 다 털고...기분 전환 하고 오세요..(아참..그리고 사이좋은 고부간은...천연기념물이 되지 않을거예요..왜냐면..저도..울아들 결혼하면..며느리랑 더 사이좋게 놀러 다니고 그럴것 같거든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23
답글휴가명절 보내느라 수고했어욤.~ 이몸은 이번 명절휴가는 몸살감기로 반납했어요. 몇날몇일을 어찌나 아팠는지~ㅎㅎㅎ 그리하여 이번명절은 내자리를 지키지 못햇네여~~**~~아쉽습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