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날씨가 참 좋은데 바람이 차네용..시내구경좀 하구...내가 사는 서귀포로 가야겠어용..동생이 좀 더 있다가 가라는데...그래도 코딱지 만한 방이라두 내 집이 편하네용...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3
  • 답글 맞아요.. 결혼하면 친정집보다 오막살이라도 내집이 편하더라구요.. 아직 싱글의 자유를 실컷누려봐요... 갈수록 걸리는것이 많아 맘껏 뭔가를 하기 어려워지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3
  • 답글 나이가 들수록 그편한기분 느낄수있어요 지지고볶고 살아도 내식구가 제일이구요~지선씨는 만구 터치하는 사람없고 편하겠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3
  • 답글 이곳도...오랜만에 햇빛이 보이네요...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리다가 저녁무렵...그치긴했는데...달은
    못봤지만..오늘은..밤에 달 좀 볼수 있으려나요? ㅋㅋ..지선님도...싱글의 자유를 맘껏 느끼시고...즐거운
    연휴 보내시어요~~(앗...제주시가...안날라가고 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ㅋ)근데..지선님이 고생
    하셨겠네요?...비번을 왜 바꿔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3
  • 답글 명절 보내느라 고생했어욤.^^ 아직 시집을 안가서 일은 많이 안했을라나~ 맞아요 아무리 그래도 본인집이 최고지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