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보고싶은 영화(의형제)가 있어서 애들 재우고 그 영화(9시반 시작)보려고 했는데 울딸을 재우려면(제가
    아무말 않고 자는척을 해야 해서) 불끄고 침대에 누워서 '우리자자'하고 눈감고 있다가 제가 먼저 잠들어서
    영화도 못보고 ㅋㅋ 더구나 그렇게 일찍(?)잤는데도 오늘 아침에 9시가 다되서 일어났으니 거의 11시간을
    넘게 잤네요! 소잉회원님들 모두 추석 잘 보내셨나요? 연휴가 길어도 우리집은 신랑이 움직여줘야 어딜 갈수
    있는데 울신랑은 몸살이 나서 오늘아침 약먹고 자고 있고.. 울애들은 엄마가 운전을 못해서 어디 데리고 놀러
    다니지도 못하고..ㅠ.ㅠ 오랜만에 해를 봤는데..집에서 뒹굴둥굴하고 있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3
  • 답글 추석 잘 보내셨어요 저도 열심히 봉사 하고 왔어요 ㅎㅎ 어머님께 왜 아들을 한명만 낳았냐고 그랬더니 울 어머님이 저한테 미안하데요... 고생 시킨다고... 하루종일 설것이 하는 모습이 불쌍하다고 하시네요... 울 어머님 너무 좋으시죠.. 수고 했다고 용돈도 주셨답니당 ㅋㅋ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0.09.23
  • 답글 내가 바꿔주었는데두..술 이 들어가서 기억이 안난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형제 볼 만한데..ㅋ 컴에서 다운받아 보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3
  • 답글 저도 못나갔어요.. 애들이 지들 귀챦다고 우리만 나갔다 오라는데 재미없을것 같아서 아직 이러구 있어요.. 내여친은 구미호 보며 울었어요.. 넘 감동이고,,슬퍼서요.. 상미싸라면 좋은 시어머니 될꺼예요... 그게 진짜 좋은현상인데 ..????/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3
  • 답글 상미님은 추석보내고 몸살난거 아니지요 저는 만신이 쑤시고 감기끼도 있는것 같네요 내몸둥이 누구말따나 왜이리 태어난나 모르겠어요 운동도하고 해야하는데...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