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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이제 애들도 제자리 찾아가고 또혼자 남았어요...조금있다가 저녁준비 해놓고 서방님만 기다리면 되네요 요번추석엔 딸래미가 어찌나 일을잘하는지 엄마에게 큰도움주고 갔어요
    고맙기도하고 대견스렵기도 하네요 남은시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3
  • 답글 그래서 첫딸이 살림밑천이라고 하는건가요?..저도..장녀지만...전..그런일을 안해보고 결혼을 해서..
    시댁서 처음에 많이 힘들었거든요..그래도 어머님한테 많이 배우고...난뒤 분가해서 다행이더라구요
    (안그랬으면..애들 많이 굶겼을거예요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4
  • 답글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는 형님네에서 명절 보내고 친정 다녀오고 어제 집에 도착했어요. 일을 안해도 시댁에 있는건 왠지 어렵고 자체가 힘들었던거 같아요. 명절에 기름기 있는거 많이 먹어서 집에와서 된장찌게 해서 먹었네요. 휴가가 길어서 밀린것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나름데로 바쁘네요. 남은 명절 잘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24
  • 답글 잠깐 북적대다가 또 일상으로 돌아와.좀 허전하시겠어용.... 저두 집에 가면 엄마일 마니 도와 드리는데..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3
  • 답글 저는 어제 오후부터 자유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덕분에 여러가지 하다만 일들을 마무리하고 있어요... 잠도 너무자서 이제 얼른 일하고 싶네요... 몸이 약하신것 같은데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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