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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엔 영화 해운대보고 오늘은 드라마 내여친은구미호를 3시간 봤네요.. 오랜만에 푹쉬고있어요... 남은휴일은 몸살나지않게 쉬세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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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집에서..TV로...쉬는날을...만끽하시고 계신거예요?하긴...집이..젤 편하지요~~전...나들이 가고 싶은데
울신랑이 몸살이 나서...나가자고..꼬시(?)지도 못하고ㅋㅋㅋ...연휴내내..그냥...애들이랑 집근처에서 베드민턴
치다가...힘들면 집에 들어와서 쉬다가.. 어제는...울딸 레깅스 2개 만들었어요 (쌤께서 열봉하시는거에...자극
받아서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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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너무 부러워요... 영화 볼 시간도 있고.. 전 영화는 고사하고 화장실 갈 시간도 없답니다.,,,, 전날은 전 튀김 음식 만들고.. 추석당일은 시누이, 사촌들 음식 해다 바치고,... 명절 긴 것도 넘 싫어요 ㅎㅎ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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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극장에서 봐야 지대론데..ㅋㅋ 푹쉬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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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릉샘님도 몸조심 하시고 오늘도 오붓한 가족사랑 나누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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