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명절만 되면 일 할게 너무 많아 항상 힘이 드네요.. 외며늘이라 어머니와 함께 해야되거든요.. 하루종일 전, 튀김. 하느라 온몸이 다 쑤시네요.. 다행히 비가 많이 와서 성묘는 남자들만 다녔왔어요.. 시댁에서 2박하고 오늘 점심때 강릉에 왔는데 바리바리 싸주신 음식 정리에 시간이 다 가네요... 시댁이 시골이라 올때는 음식 보따리가 한 가득이네요... 며느리 노릇하기 정말 힘듭니다 ㅎㅎ 쇼잉가족들 몸살 나지 않게 푹 쉬세여....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0.09.23
답글너무 힘들었겠어요.. 저는 추석날 오후부터 푹~~~쉬었어요.. 아주 간소하게 지냈거든요.. 대신 긴연휴에 먹을 음식이 없어 뭔가를 계속 만들어야하는 일이 힘드네요.. 이제 좀 쉬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9.24
답글미연씨..많이 힘들었나보네요?..그런데 친정은 다녀왔우?..애들도..연휴라 쉬는날일테고?...그래도 오늘부터는 자유를 만끽하면서...몸 좀 추스리고...우리..수욜에..만나자~~~(그시간..그장소에서???...)그래도 시어머님께서 용돈도 주시고...좋았겠네~~나는 당일날만 갔지만(음식은 어머님께서 다해놓으셨고)...추석날 설겆이는 모두...내가 했다우?(동서가 있어도..애들이 연년생인데다가...아직 둘다 두돌도 안된애들이라 손이 많이 가서...그냥...외며느리처럼 생각하고 일하는게 제일 편하더라구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