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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집에 돌아왔어요...비가 온뒤라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따뜻한 목욕물이 그리워지네요...이제 마냥 푹~쉬고 싶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23
  • 답글 고생하셨어요. 확실히 집이 제일 편한 것 같아요. 저희는 아파트 보일러실 침수로 난방이랑 온수공급이 안되어 다시 물을 끓여서 씻어야해요. ㅠㅠ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24
  • 답글 애쓰셨습니다 피곤하실텐데...푹"쉬도록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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