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계시나요. 친정으로 시댁으로 고생없이 지내다 왔네요. 요번명절에는 비가 많이 와서 비피해 있으신분들이 있는데 빨리 복구 되어서 그분들도 연휴를 잘 보냈으면 좋겠는데 걱정이네요. 그동안 컴앞에 오는게 너무 힘들어서 저 컴퓨터 하나 구입했어요. 아직 도착은 안했는데 앞으로 자주 인사 올거 같아요. 남은 명절 잘보내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9.24
답글오랜만에 글귀 보네용..컴 하나 지르셨나봐용..저두 하나 질러야 될텐데...컴 오면 자주 흔적 남겨주세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9.24
답글안그래도 큰딸 인강으로 컴하기가 어려운데 작은딸까지 나중에 인강을 듣게 되면 하나더 구입해야하나 어쩌나 저도 고민이 되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