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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잘보내셨습니까 가까운 사람이 때론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됩니다. 상처와 치유, 행복과 불행이 그 안에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이 보낸 눈빛 하나에 하늘을 날기도 하고 그가 던진 말 한마디에
나락으로 떨어지기도합니다. 가까운 사람끼리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늘 웃으며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오늘도 자신과 항상 옆에서 가까이 하는 님들과 웃음으로 사랑의
모습과 행복한 면을 보여주면서 크게 웃으시는 우리 소잉 가족이였서면 하는 바랍입니다^^* 작성자 物流管理 작성시간 10.09.24 -
답글 정말...이렇게 좋은 글귀를 어디서 베껴 오시는건 아니시죠?..가끔씩 출책에 남겨주시는
글들이 하나같이 주옥같아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4 -
답글 언제나 늘 편안한 글로~~~ 저를 뒤돌아 보게 하시는 사장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수원/소잉 작성시간 1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