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해가지고 있네요...잘들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도오늘 삶는 빨래부터 집안 뒷청소까지 추석 마무리 끝냈습니다. 추석때 남은 음식으로 다시 지지고 볶고해서 저녁반찬 해보렵니다 남은시간 잘보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9.24
답글남은 음식은...오늘까지 모두 깨끗이 먹어치웠습니다 ㅋㅋㅋ 가게(2군데)알바생들이랑..동생내외까지 팍팍 나눠 주고도...우리도..오늘까지..먹었으니...(울시어머니께서 얼마나 음식을 많이 싸주셨는지 ㅋㅋ) 저도...내일은 청소해야 겠어요(귀찮아서..아직 청소는 안했는데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24
답글전 친정서 바리바리 싸와서 12첩 반상 차려 먹었답니다 울큰아이 엄마보다 외할머니 음식이 더 맛있다고 말해 저의 가슴을 쬐금 아프게합니다 아들아 엄마는 이제 10년차고 할머니는 40년차 주부란다 하며 신랑이 웃어요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09.24
답글명절때 움직이느라 아침 차례상 치우고 먹은 나물밥이 다였어요...친정가느라 먹도 못하고...친정도 먹을사람이 없어서 쬐금만해서...올해는 유독 추석 음식들이 좀 고프네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9.24
답글저녁 맛나게 드세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9.24
답글이번 명절은 음식을 간단하게 했어요. 결혼전 명절때마다 큰집가서 차례 뒤에 먹었던 나물비빔밥이 항상 그리워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24